본문 바로가기

전북 지자체, 잼버리 조기 철수 지원에 65억 써

2023-09-06

공유하기

새만금 잼버리 때 조기 철수한 대원들을
위해 전북의 자치단체들이 65억 원을
썼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임호선 국회의원이 분석한
내용으로, 조기에 철수한 대원을 수용한
11개 시. 도 가운데 가장 많습니다.

전북 다음으로는 경기 21억 원,
충남과 서울이 18억 원 등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숙박과 체험활동 등
잼버리 대원을 지원하는 데 쓴 예산을
정부가 보전하겠다고 밝혔지만
아직 보전되지는 않았습니다.

(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