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부터 산지폐기를 한 7개 농산물도
손실액을 보전받을 수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그동안 산지폐기의 경우
주산지의 농산물만 손실액을 보전받았지만
내년부터는 주산지가 아닌 곳에서
소규모로 경작을 하더라도
정부의 산지폐기 단가의 90% 이내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전라북도가
자체 예산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7개의 해당 농산물은 가을배추와 가을무,
양파와 마늘, 생강,
그리고 노지감자와 대파입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