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도심이 개발되고 임대료가 폭등하면서 원주민이 떠나는 젠트리피케이션을 막기 위해, 전주시가 건물주들과 상생협약을 추진합니다.
전주시는 내년 1월에
한옥마을 일대 건물 35곳을 선정해,
시와 건물주, 임차인이
5년에서 10년 동안 임대료를 동결하는
내용의 상생협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전주시는 협약에 참여한 건물주에게는
건물 외관정비 비용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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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용 기자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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