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만금방조제 공사 등으로 끊겼던
군산 비안도 뱃길이 17년 만에
다시 열립니다.
이번에 취항하는 비안두리호는
새만금방조제 가력도항에서
비안도까지 6.4km 구간을 오가며,
내일부터 이달 말까지
하루 두 차례 시범 운항을 거쳐,
다음 달부터 정기 운항에 들어갑니다.
비안두리호의 편도 요금은 만 원이고,
승선 인원은 선원 두 명을 포함해
모두 14명입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