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 경찰서는 미용사를
흉기로 위협, 폭행한 뒤
돈을 빼앗으려 한 41살 A 씨를
강도 상해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3일 군산시 나운동의
한 미용실에 들어가 이발을 한 뒤
계산하는 과정에서
미용사 27살 B 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얼굴 등을 수차례 때린 뒤
금품을 빼앗으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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