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행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오늘
새만금 잼버리 부지를 방문해
잼버리 파행의 책임 소재는 감사원 감사로
가려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후보자는 정쟁으로만 끌고 가면
정작 중요한 실패 원인을 밝히기
어렵다면서, 이런 실패를 다시 반복하지
않아야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회 유치부터 진행 과정을
다시 살펴보겠다고 밝혔습니다.(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