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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중소기업 기술 공유 '스마트공장' 첫선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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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중소기업 기술 공유 '스마트공장' 첫선

대기업의 기술과 경험을 중소기업과 공유하는 상생형 스마트공장이 완주에 첫선을 보였습니다. 삼성전자는 오늘 완주의 대륜산업과 업무협약을 맺고 앞으로 다양한 기술과 경험을 공유해 중소기업의 발전을 이끌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와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그리고 전북테크노파크는 스마트공장에 정책자금을 지원하고 전문인력을 공급하는 한편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융합하는 스마트공장을 더 늘려나가기로 했습니다. @@@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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