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남권 지역 응급의료센터로
정읍 아산병원이 지정돼 문을 열었습니다.
진안 고원시장에서는 청년몰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권대성 기잡니다.
정읍과 고창, 부안의 중증 응급환자를
진료할 서남권 지역 응급의료센터가
개소했습니다.
정읍 아산병원이 맡은 응급의료센터는
응급실을 늘렸고 최신 진료장비를 갖추고
24시간, 365일 진료를 하게 됩니다.
김제에서는
치매 예방과 검사와 진료는 물론
치매 환자 가족도 돕는 치매안심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1년 전 문을 연 남원시 치매안심센터는
하루 평균 15명 이상을 상담, 검진하는 등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최민자//남원시보건소 치매관리담당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에 대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치매 걱정없은 남원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진안 고원시장에 청년몰이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청년몰에서는 10명의 청년이 음식점 등을
운영하면서 전통시장 활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임실산타축제가 오는 21일부터 닷새간
임실 치즈테마파크에서 열립니다.
축제에서는
가족트리 만들기와 어린이 놀이터,
썰매장 같은 다양한 행사와 즐길거리가
펼쳐집니다.
JTV NEWS 권대성입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