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수찌꺼기로 만든 고화토가 묻힌 것으로 드러나 환경오염 논란을 야기한 완주군
봉동읍 폐기물매립장이 폐기물공정시험
기준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완주군은 해당 매립장에서 96개의 시료를
채취해 분석한 결과 구리나 납, 비소 등
11개 유해성분이 기준치 이하이거나 아예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침출수와 독성물질이 검출돼 문제가 된
비봉면 폐석산 주변 하천과 지하수에 대한
수질검사도 모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습
니다.@@@

-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