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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토' 완주 매립장, 폐기물 기준 '적합'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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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토' 완주 매립장, 폐기물 기준 '적합'

하수찌꺼기로 만든 고화토가 묻힌 것으로 드러나 환경오염 논란을 야기한 완주군 봉동읍 폐기물매립장이 폐기물공정시험 기준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완주군은 해당 매립장에서 96개의 시료를 채취해 분석한 결과 구리나 납, 비소 등 11개 유해성분이 기준치 이하이거나 아예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침출수와 독성물질이 검출돼 문제가 된 비봉면 폐석산 주변 하천과 지하수에 대한 수질검사도 모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습 니다.@@@
강혁구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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