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민주당 현역 평가 기준 확정...물갈이 폭 관심

2023-09-21

공유하기

내년 총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현역 국회의원에 대한
평가 기준을 확정했습니다.

민주당은
21대 국회가 시작된 2020년 6월부터
의정활동,지역활동,기여활동,공약활동을
평가해서, 차기 총선을 위한 당내 경선
포함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도내 민주당 국회의원들은
한두 명 이외에는 존재감이 매우 낮고,
부진한 전북 현안과 잼버리 파행 등에도
최근 책임론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특히 야당으로 총선을 치르는 데다,
전북에서도 혁신요구가 높은 상황이어서
8명의 전라북도 민주당 현역 의원 가운데
몇 명이나 물갈이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