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이
고향인 군산에서 내년 총선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김 전 대변인은
촛불 정부의 민주개혁을 완수하고
군산경제 살리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부동산 투기 의혹에 휩싸인
서울 흑석동 상가주택 건물을 팔았고
조만간 수익금을 기부할 계획이라면서,
자신의 동생 역시 주변 건물을 구입한 건
제수 씨의 권유에 따른 것을 뿐
자신은 개입하지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현재까지 군산의 총선 출마 예상자는
바른미래당 김관영 의원과
민주당의 전 청와대 행정관 신영대,
그리고 김의겸 전 대변인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