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와 순창군, 고창군, 부안군이
정부가 선정한 농촌 신활력사업에 선정돼
각각 70억 원씩, 모두 28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4개 시군은 이 예산으로 특화산업과
사회적일자리 창출에 힘쓰기로 했습니다.
구체적으로 보면 남원시는
마을계획단과 두레농장을 확대하고
순창군은 장수산업과
귀농인 소득 향상에 노력할 계획입니다.
또 고창군은 식품산업 명품 브랜드화에,
부안군은 농촌청년 일자리 창출과
에코관광 산업화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