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소방본부가 추석 연휴를 맞아
내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특별 경계근무를 실시합니다.
기차역 등 불특정 다수가 운집하는 32곳은
소방 공무원과 소방 차량을 현장에 배치해 환자발생 등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119 종합상황실은
당직 병원과 약국을 안내하고
응급 처치 상담도 제공할 방침입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