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만금신항에서 대야역에 이르는
47.6km 구간의 새만금항 인입철도가
예비타당성 조사에 선정됐습니다.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할 경우
1조 2,950억 원의 이 대형사업은
오는 2021년에 설계를 시작해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새만금항 인입철도는
새만금 국제공항과 호남선,
전라선까지 연결을 추진합니다.
전라북도는 새만금에 공항과 철도, 항만 등
삼각축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면서
새만금의 물동량 증가와 내부개발이
빨라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