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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순창·고창·부안,신활력사업 280억 확보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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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순창·고창·부안,신활력사업 280억 확보

남원시와 순창군, 고창군, 부안군이 정부가 선정한 농촌 신활력사업에 선정돼 각각 70억 원씩, 모두 28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4개 시군은 이 예산으로 특화산업과 사회적일자리 창출에 힘쓰기로 했습니다. 구체적으로 보면 남원시는 마을계획단과 두레농장을 확대하고 순창군은 장수산업과 귀농인 소득 향상에 노력할 계획입니다. 또 고창군은 식품산업 명품 브랜드화에, 부안군은 농촌청년 일자리 창출과 에코관광 산업화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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