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에
전북에서는 군산새만금 국제마라톤대회
단 한개 대회만 선정됐습니다.
반면 전남과 경북, 강원은 3개 대회,
경남도 2개 대회가 선정돼
최대 10억 원의 대회 예산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전라북도는 군산시와 남원시가
각각 2개 대회에 지원을 신청했지만
서류와 면접 심사에서 탈락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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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