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외선 차단제 원료 등을 생산하는
태경에스비씨가 군산 국가산업단지에
공장을 짓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2천 14년, 군산으로 공장을 옮긴
태경에스비씨는 국내 최초로
자외선 차단제에 사용되는
나노이산화티타늄 개발에 성공해
군산에 양산 시스템을 갖췄습니다.
나노이산화티늄은 그동안
일본과 유럽에서 전량을 수입해왔는데
이번 군산공장 준공으로
국내 생산이 가능해졌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