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 성수산 왕의 숲 캠핑장이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갑니다.
김제시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 발굴을 위해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퇴직 공무원을
활용합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임실군 성수산 왕의 숲 생태관광지에
조성된 캠핑장이 오는 20일 문을 엽니다.
캠핑장은 14면의 오토 캠핑장과
통나무집 6동, 카라반 4동을 갖췄습니다.
주변에 편백나무 숲과 북카페,
숲속놀이터 등도 조성돼
가족과 함께 하는 힐링 공간이 될
전망입니다.
[우호준 임실군 성수산관림팀 :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안락한 휴식공간 제공으로 성수산 왕의숲 캠핑장을
임실의 명소로 만들겠습니다. ]
김제시가 관계부처와 협약을 맺고
복지 분야 퇴직 공무원들로 구성된
'우리 동네 복지시니어'를
시범 운영합니다.
이들은 공직 당시 전문성과 경험을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의 취약계층을 발굴하는 등 관련 업무를 지원하게 됩니다.
[정성주 김제시장 :
퇴직 공무원들이 재직시 보유한 복지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골든 타임을 확보하여
취약계층을 보호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완주군이 오는 20일
이서면 지사울공원에서 향어축제를 엽니다.
이 축제에서는 가요제와 함께
참가자들이 즐길 수 있는 향어 무료 시식과 할인 행사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27번째를 맞는 무주군 노인의 날
경로행사가 2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렸습니다.
무주군 노인회는
지역 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
지혜를 나누자는 노인 강령을 낭독하고,
노인 권익을 위해 힘쓴 10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