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 세계 잼버리대회 기간
대회장에 상수도를 공급하기 위한
배수지 건설이 추진됩니다.
새만금개발청은 부안군 하서면에
하루 9천톤의 물 공급이 가능한
장신 배수지를 짓기로 하고,
내년부터 설계에 들어가 오는 2천 22년에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장신배수지는 대회 이후
2만 4천톤 규모로 증설돼
관광레저용지가 있는 새만금 남측지역
용수공급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