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강성희 의원이 전주에
무상 교통을 도입해야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강성희 의원은
도내 10개 시. 군에 이어 군산과 익산도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상 또는
1백 원 버스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전국적으로도 대중교통 요금을
지원하는 자치단체가 늘고 있다며
전주시도 무상 교통을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