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저신용 소상공인 대출 '착한 론' 3백억 추가 투입

2019-08-14

공유하기

신용이 낮은 소상공인을 위한 저금리 대출 착한론이 출시 석달 만에 4백억 원이 전액 소진되자 전라북도가 추가로 3백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저소득, 저신용 소상공인을 위한 착한론은 1%의 대출 금리로 최대 3천만 원까지, 8년간 이용할 수 있으며 중도 상환수수료도 없습니다. 지난 2월에 출시된 착한론을 통해 도내에서는 모두 1991명이 자금을 지원받았습니다. @@@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