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산하기관들이 직원을 채용하면서
규정을 지키지 않고, 예산관리를 소홀히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시 감사결과,
전주시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직원을 채용하면서
관련 법에 따른 범죄 전력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전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대관수입 예산편성과 징수를 소홀히 했고,
전주 장애인 종합복지관은
업무추진비를 부정적하게 집행했습니다.
@@@

- 송창용 기자
2019-12-23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