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 논산 고속도로 통행료가
오늘 (23일) 오전 0시부터 평균 50% 안팎
인하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천안 논산 80킬로미터를 기준으로
승용차는 9천400원에서 4천900원으로,
대형 화물차는 만 3천 400원에서
6천 600원으로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민간자본으로 만들어진 천안 논산 고속도로 통행료는 정부 예산으로 지어진
고속도로보다 평균 2배 비싸 이용자들의
불만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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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