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이태원 참사 1주기를 맞아
번화가 등 많은 인파가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지역에 대한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현재까지 도내에서 예정된
핼러윈 관련 행사는 없지만
이번 주말에 많은 인원이 모일 수 있는
만큼, 각 시. 군과 협조해 상황을 주시하며
안전 관리에 집중한다는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