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가 농촌진흥청과 함께
지역 맞춤형 벼 품종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남원을 방문하는 다른 지역 관광객들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디지털 관광 주민증이 도입됐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황금빛으로 물든 들녘에서
벼 수확이 한창입니다.
정읍시는
지역에 맞는 벼 품종을 개발하기 위해
농촌진흥청과 함께 5개 예비 품종을
시험 재배하고 있습니다.
두 기관은 수확량과 미질 검사를 거쳐
정읍지역에 가장 적합한 벼 품종을
선정해 농가에 보급할 계획입니다.
[김선희/정읍시 식량작물팀장 :
정읍지역 특성에 맞고, 소비자가 선호하는 품종 선정이 중요합니다. 충분한 소통과 평가를 거쳐 정읍 맞춤형 벼 품종 개발과 유통에 힘쓰겠습니다.]
남원시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디지털 관광주민증 지원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모바일 앱을 통해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발급받으면
남원의 관광지와 음식점, 체험시설 등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박종면/남원시 콘텐츠마케팅 팀장 :
각종 편의시설 이용과 할인 혜택 제공 등을 통해 만족도를 높여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임실에서 생산된 매실 가공품이
다음 달부터 몽골 수출길에 오릅니다.
임실군은 몽골에 진출한
국내 대형 유통 업체를 통해
지역에서 개발된 농산가공품을
수출할 계획입니다.
JTV NEWS 하원호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