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금융기관, 취약계층 대출 축소...경제난 가중"

2023-10-29

공유하기

금융기관이 저소득과 저신용 등 취약계층에
대한 대출을 줄여, 경제난 가중이
우려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국회 정무위원회 김성주 의원은
전북의 취약계층 대출 규모는
올해 3월 말 2조 4천300억 원으로
3년 전보다 4천200억 원이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김성주 의원은, 금융기관이
고금리로 대출 부실화 등을 우려해
대출을 축소한 것으로 보인다며
취약계층을 위한
저금리 정책 상품 개발 등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