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내년 총선을 앞두고
공약사업과 대형 국책사업 등 71건의
사업을 발굴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지난 4월부터
전북연구원, 각 시.군 등과
사업 발굴 추진단을 운영해
미래 모빌리티 실증기반 구축과
전주-무주 고속도로 건설,
전북 스페이스-K 조성 사업 등
71건의 사업을 발굴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이번에 발굴한 사업을 보완해서
오는 12월까지 확정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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