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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서 호텔 결혼식 하객 17명 식중독 의심 증세 (자료)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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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서 호텔 결혼식 하객 17명 식중독 의심 증세 (자료)

전주의 한 호텔 결혼식 하객들이 집단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전주시 보건소는 지난 21일 오후 세시 반쯤 전주의 한 호텔 결혼식에 참석해 식사한 하객 17명이 구토와 설사, 두드러기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부는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이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나금동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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