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V전주방송 12월 시청자위원회가
오늘 전주방송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시청자위원들은
변화하는 제작 환경 속에서도
지역 밀착 프로그램 앞장섰다고 평가하며
다른 방송과 차별화된 JTV만의 색깔을 찾고
반복되는 전북의 위기에 힘을 줄 수 있는
아이템 발굴에 앞장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JTV전주방송 김택곤 대표이사는
우리 지역문제를 외면하지 않고
함께 고민하는 프로그램 제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