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총선을 앞두고 예비후보들의
출마회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완주,진안,무주,장수 예비후보인
유희태 민주당 한반도 경제통일특위
부위원장은, 줄어드는 인구와 고령화로
성장 동력을 잃어가고 있다며 무너져 가는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경제전문가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임실,순창,남원에 출사표를 던진
이강래 전 한국도로공사 사장도,
세 지역에 산적한 굵직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힘 있는 여당 중진의원이
필요하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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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