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의 한 호텔 결혼식 하객들이
집단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전주시 보건소는 지난 21일
오후 세시 반쯤 전주의 한 호텔
결혼식에 참석해 식사한 하객 17명이
구토와 설사, 두드러기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부는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이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