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핸드볼 금메달리스트 임미경, 체육회 유물 기증

2023-11-09

공유하기

서울 88 올림픽
여자 핸드볼 금메달리스트인
임미경 전북체육회 부회장이
전북체육회에 소장품을 기증했습니다.

임 부회장은
올림픽 결승전 당시 입었던 유니폼과
금메달 등 16점을 체육회에 전달했습니다.

임 부회장은
전북체육역사기념관 건립에 동참하기 위해 소장품을 기증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