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 해마다 30만 건이 넘는
불법 주정차가 적발되고 있습니다.
이명연 도의원은
불법 주정차 적발 건수가
지난 2019년 36만 7천 건,
지난해 32만 3천 건,
올해도 10월까지만 30만 8천 건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소방차 진입 방해 같은 문제가
잇따르고 있다며
학교 등을 활용해 공유 또는 공영주차장을 늘리자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