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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 연료화 사업 가능할 듯..."새만금 수질 개선"

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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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 연료화 사업 가능할 듯..."새만금 수질 개선"

새만금 유역 수질 개선을 위해
전라북도가 추진한 소 분뇨,
즉 우분 연료화 사업이 내년 3월부터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북도는 최근 사업 방향과 방식에
환경부와 합의하면서, 산업통상자원부에
규제 특례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정읍과 김제, 부안과 완주에서
발생하는 하루 650톤 분량의 우분을
고체 연료로 만들어
새만금 산단 열병합발전소에 제공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천경석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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