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려동물 산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임실군에 반려동물 지원센터가 생깁니다.
군산에는 무녀항으로 접근하는 도로가
2년 만에 개통됐습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전국 최초로
반려동물 관광지를 조성한 임실에
반려동물 지원센터가 들어섭니다.
임실군은 2022년까지
80억 원을 들여 오수의견 관광지에
펫카페와 레스토랑 등을 갖춘
반려동물 지원센터를 건립할 계획입니다.
[국연호/임실군 관광개발팀장]
오수 개에 대한 역사성을 갖고 있는 오수면에 반려동물 거점 사업을 육성해 많은 반려인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무녀항 진출입도로가
2년 만에 개통됐습니다.
군산시는 공사기간이 부족해
그동안 고군산연결도로에서
무녀항에 접근하는 도로가 없어서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했다며,
공사를 주관한
익산지방국토관리청과 협의 끝에
2차선 도로를 개설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남원의 농·특산물이
뉴질랜드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남원시는 수출 시장 개척을 위해
25톤의 농·특산물과 가공식품을
뉴질랜드에 수출하고,
오는 29일까지 열흘 동안
현지에서 판촉 행사를 엽니다.
[이강조/남원시 원예산업과장]
수출을 통해 남원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가의 소득 증대는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적극 나서겠습니다.
순창군이 농촌 마을을 기록하기 위해
마을 영상기록물을 만들었습니다.
섬진강변의 동계 구미마을과 덕흥마을 등
마을 5곳을 배경으로 제작한 영상에는
마을의 유래와 역사, 주민들의 소소한
삶이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JTV NEWS 주혜인입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