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동서도로 등 관할권 결정 앞두고 군산.김제 대립

2023-11-16

공유하기

새만금 동서도로와
신항만 방파제 행정구역 결정을 위한
중앙 분쟁조정위원회가 내일 예정된 가운데 군산과 김제의 대립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새만금 미래 김제시민연대는 오늘
행정안전부 세종청사 앞에서
범시민 궐기대회를 열고, 3년 전 개통된
새만금 동서도로의 행정구역 결정을
더이상 미루지 말고 조속히 결정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하지만 군산 새만금지킴이 시민위원회는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만금 개발이 정상 궤도에 오를때까지
관할권 조정을 잠정 중단해야 한다며
전라북도가 중재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