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전북의 지역내 총생산은
전년보다 2.2% 증가한 51조 원으로
2년 연속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업종별 생산 증가율은 금융보험업 7.7%,
보건사회복지업 6.1%를 기록한 반면,
농림어업은 0.2%, 건설업은 3.9%에 그쳐
생산 증가율이 다소 둔화됐습니다.
또, 21018년 지역내 총소득의
역외유출 규모도 전년보다 5천억 원이
줄어든 1조 8천억 원으로 개선됐습니다.
전라북도는 고용율과 실업률이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고,
소비자심리지수도 전국 평균을
웃돌고 있어 내년 전북경제가
더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