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천25년부터 일반고로 전환되는
자사고인 전주 상산고의 신입생 지원율은 오르고 전북외고의 지원율은 낮아졌습니다.
상산고는 지원율이 1.59 대 1로,
올해 1.32 대 1보다 오른 반면
전북외고는 1.08대 1로 최근 5년 사이에
가장 낮았습니다.
상산고는 일반고 전환 예고에도
정부의 정시 확대 방침에 지원율이
올랐다는 분석입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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