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가 대한관광리무진에 인가해준
무기한 한정 면허를 직권 취소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 문화관광건설위원회는
전북도가 99년에 무기한 한정면허를 내준뒤 독점운영으로 인해 도민들이 더많은 비용과 시간을 부담해 왔다며, 면허 기간이 상위법에도 위배된 만큼, 직권 취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도의회는 또 리무진 업체도
23년간 지역대표 운수기업으로 성장한 만큼
해외 관광객들의 편의와 공정한 경쟁체계를
위해, 전라북도를 상대로 낸 모든 소송을
당장 취하하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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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