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남영 정읍 농협조합장이
내년 1월 31일에 치러지는 농협 중앙회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유남영 예비후보는
조합원을 잘 살게 하는 농협을 만들고,
조직의 개혁에도 힘을 쏟겠다며
청년 농업인의 농촌 유입과 삶의 질 향상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10여 명의 예비후보들이
도전장을 낸 가운데, 62년 만에 처음으로 전북 출신의 농협중앙회장이 나올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