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의회 강동화 의원은
지난해 전북도민의 비만율이 33.4%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제주와 강원, 전남에 이어 네 번째로
높다고 덧붙였습니다.
강 의원은 비만 예방에
걷기 운동이 도움이 되는 만큼
걷기 활성화 조례를 대표 발의했고
조례가 다음 달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