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가 지난해 9월부터
4천9백억 원어치의 군산사랑상품권을
발행한 뒤로, 가맹점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군산시가 한국행정학회에 의뢰해
8천412개 가맹점의 매출 증가 효과를
분석한 결과, 가맹점 한 곳 당
5천백만 원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군산시는 내년에도 3천억 원가량의
군산사랑상품권을 발행할 계획입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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