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보호를 위해 각 시군에
아동보호 전담 조직이 신설되고,
아동학대 조사 공무원과
전담요원이 배치됩니다.
전라북도는 내년에
익산과 정읍 등 7개 시군에
학대조사 전담공무원 12명을 배치하고,
아동보호 전담요원 3명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또, 2022년까지
학대조사 전담공무원을 45명,
아동보호 전담 요원을 25명으로 늘리는 등
아동 보호체계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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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