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부터 요양보호사 자격시험이
네차례로 확대됩니다.
전라북도는 노인 인구와
돌봄 서비스 이용자가 급증함에 따라
요양보호사 자격시험도
연 3회에서 4회로 확대된다고
밝혔습니다.
도내 요양보호사는 모두 7만 7천여 명으로
올해만 7천 2백여 명이 자격증을 취득했고,
내년에는 만여 명이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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