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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들이 전북 발전과 정치 주도해야"

202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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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출신 중진들의 총선 출마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전북지역 전현직 교수와
시민사회단체 인사들은
새만금 사업 예산이 대폭 삭감되고
전북이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지만
전북 정치권은 중앙정치에서
존재감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들은 강력한 정치력이 필요한 때라며
관록 있는 중진들이 이번 총선에서
국회에 들어가 전북 발전과 정치를
주도해야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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