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전북의 9개 시. 군을
첫 진료부터 비대면으로 받을 수 있는
의료취약지에 추가했습니다.
9개 시군은 고창과 부안, 무주와 진안,
장수와 순창, 임실과 남원, 정읍입니다.
비대면 초진은 오는 15일부터 가능합니다.
보건복지부는 9개 시. 군의
의료 기반이 취약하다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