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현재, 전주시에 등록된 반려견은
3만 4천7백여 마리입니다.
2020년보다 53% 늘었습니다.
유기견은 670마리로, 3년 전 1,280마리보다
43% 줄었습니다.
전주시는 동물 병원 40곳을
동물 등록 대행 기관으로 지정하고,
최대 3만 원의 등록비를 지원하는 사업이
효과를 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