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내 40대 이하 유권자 비율에 비해
40대 이하 청년 후보자는 크게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8월 현재
전라북도의 40대 이하 유권자는 48.1%로
절반에 육박하고 있지만
내년 총선 입지자 50여 명 중 40대 이하는
민주당 고종윤, 이덕춘, 무소속 성치두,
민중당 전권희 후보 등 네 명에 불과합니다
민주평화당과 경실련은 최근
청년과 서민의 정계 진입을 확대하기 위해
총선 본선에 천 5백만 원인 선거 기탁금을
백만 원으로 대폭 낮추는 입법청원과 함께
선거법 개정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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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