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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하 총선 후보와 유권자 비율 차이 커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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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하 총선 후보와 유권자 비율 차이 커

도내 40대 이하 유권자 비율에 비해 40대 이하 청년 후보자는 크게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8월 현재 전라북도의 40대 이하 유권자는 48.1%로 절반에 육박하고 있지만 내년 총선 입지자 50여 명 중 40대 이하는 민주당 고종윤, 이덕춘, 무소속 성치두, 민중당 전권희 후보 등 네 명에 불과합니다 민주평화당과 경실련은 최근 청년과 서민의 정계 진입을 확대하기 위해 총선 본선에 천 5백만 원인 선거 기탁금을 백만 원으로 대폭 낮추는 입법청원과 함께 선거법 개정에 나서고 있습니다. @@@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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