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용이 낮은 소상공인을 위한
저금리 대출 착한론이 출시 석달 만에
4백억 원이 전액 소진되자
전라북도가 추가로 3백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저소득, 저신용 소상공인을 위한
착한론은 1%의 대출 금리로
최대 3천만 원까지,
8년간 이용할 수 있으며
중도 상환수수료도 없습니다.
지난 2월에 출시된 착한론을 통해
도내에서는 모두 1991명이 자금을
지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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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