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인플루엔자가 빠르게 확산하면서
도내 전체 가금류 농장에 오늘 밤 10시까지
일시 이동 중지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전라북도는 익산시 함열읍과 용동면의
산란계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되는 등 올겨을 들어 전북에서 5건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확산을 막기 위해
모든 가금류 농장과 축산물 수송 차량을
대상으로 일시 이동 중지 명령을 내리고
집중 소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